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의 재혼 상대인 전청조 씨가 승마 선수 출신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대한승마협회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박서영 대한승마협회 회장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결혼설로 뉴스에 나온 모 유명 인사가 진짜로 승마 선수였는지에 대해서 대한승마협회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적었다. 이어 “그와 별개
박서영 대한승마협회 회장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결혼설로 뉴스에 나온 모 유명 인사가 진짜로 승마 선수였는지에 대해서 대한승마협회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적었다.남현희는 전날 매체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15세 연하 사업가 전씨와의 재혼 소식을 알렸다.보도에 따르면 전씨는 승마선수로 10대 시절을 보내던 중 심각한 부상으로 19살에 은퇴했다. 이후 글로벌 IT 기업 임원으로서 경영을 돕고 현재는 국내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남현희는 전씨와의 나이 차이가 15살이 난다면서 “제가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겐 11살 딸이 있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차이가 난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사람들은 ‘남현희가 상대방을 꾀어서 뭘 어떻게 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그는 진실하고 맹목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해당 내용이 보도된 이후 전씨의 과거 행적 등에 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남현희는 이와 관련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남현희는 사이클 전 국가대표 공효석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지만, 12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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