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김현정의 뉴스쇼’에 직접 출연해 “처음엔 여자로 접근” “최종 목표는 나…전청조 고소하겠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를 고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남현희는 전청조와 첫 만남을 떠올리며 “처음 펜싱을 배우러 올 때 28살 여자라고 소개했다. 가족 같은 친구가 되어 달라길래 그렇게 지냈는데 그 과정에서 본인이 죽을 병에 걸렸다고 시한부라면서 6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다. 호흡곤란과 피 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실제로 약을 먹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했더니 전청조가 본인의 ○호텔 혼외자라고 했다. 그 ○호텔에서 고환 이식을 받은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것 또한 불가능한 것이라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의학적으로 그런 부분에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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