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인도네시아와 첫 경기…9년 만의 금메달 사냥 [오늘의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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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카타르와 함께 D조, 우승 목표 다관왕 유력 김우민 자유형 1500m 출전

다관왕 유력 김우민 자유형 1500m 출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첫 상대로 9년 만에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추승일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6일 저녁 6시30분 중국 항저우 저장대 쯔진강 캠퍼스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조별리그 D조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28일 카타르, 30일 일본과 토너먼트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고 한국 농구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벼르고 있다. 당장의 목표는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해 8강 토너먼트로 직행하는 것이다. 추승일 감독은 지난 23일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제대회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코로나19 유행을 이유로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불참한 바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에 앞서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수영에서는 황선우와 더불어 ‘황금세대’로 꼽히는 김우민이 다관왕을 노린다. 자유형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은 26일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한다. 자유형 400m, 800m까지 김우민은 박태환도 못했던 한국 수영 아시안게임 최초로 4관왕에 도전한다.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2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도에서는 최중량급 간판인 김민종이 샤오산 린푸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 100㎏ 이상에 출전한다.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는 기교파인 그는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메치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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