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러 임박?…블라디보스토크서 김창선 포착 SBS SBSNEWS 정치뉴스 2019_한미정상회담
북한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김정은 위원장의 측근인 김창선 국무위 부장이 오늘 블라디보스토크 역 주변에서 목격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에도 열차를 이용해 러시아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김 부장은 앞선 두 차례 북미 정상회담 때에도 회담지에 미리 도착해 김정은 위원장의 동선과 숙소 등을 챙겼습니다.평양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는 1천km 정도로 열차를 이용해도 하루가 안 걸립니다.
북한 고려항공은 오는 23일 블라디보스토크행 임시편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미 국무부는 비건 대표가 러시아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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