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야당 대표와 만나겠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언제 어디서든 형식,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야당 대표와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정기국회가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국민을 위해 국회가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 의문"이라며"정쟁이 아닌 협치의 생산적 국회 운영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민주당과 협의해 나갈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국민의힘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쇄신책의 하나로 민생 드라이브를 거는 상황에서 김 대표가 야당의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민생 관련 여야 대표 회담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국회에서 고위 당정이 열린 것은 10개월여 만으로, 정책 주도성을 강화하겠다는 당의 의지가 반영됐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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