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김종서가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면서 '위아자 나눔위크 2025'에 뜻깊은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가수 김종서 역시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며 애장품 3점을 기증했다. 올해 21회를 맞은 자원 순환 캠페인 위아자 나눔위크 2025의 에코빌리지 팝업스토어 ‘지구우체국’은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스페이스비 연남에서 운영되며, 기증품 판매 및 체험 예약 일정은 아래 QR코드를 통해 위아자 홈페이지(weaja.join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김종서가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면서 '위아자 나눔위크 2025'에 뜻깊은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 모두 1965년생으로, 중앙일보 창립 연도인 1965년과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내기’다.개그맨 김국진은 개인 소장하던 골프 퍼터를 기증했다. 그는 “이 퍼터는 이사를 할 때마다 늘 함께한 물건으로, 제게는 행운의 상징이자 늘 곁에 두던 물건이었다.
중앙일보 60주년에 함께할 만한 의미 있는 물건으로 골라 보았다”며 소감을 전했다.가수 김종서 역시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며 애장품 3점을 기증했다. 그는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한다.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물건들을 기증한다”며 “첫 번째는 딸에게 선물 받은 ‘행운의 점퍼’로, 외출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던 옷이다. 두 번째는 공연에서 착용했던 ‘선글라스’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마지막은 제 친필 사인이 담긴 아이폰15 프로 케이스로 친필 사인을 더 했으니 좋은 분께 닿길 바란다”고 했다. 김국진과 김종서의 기증품은 모두 현장 특별판매로 공개되며, 26일 에코빌리지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올해 21회를 맞은 자원 순환 캠페인 위아자 나눔위크 2025의 에코빌리지 팝업스토어 ‘지구우체국’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이스비 연남에서 운영되며, 기증품 판매 및 체험 예약 일정은 아래 QR코드를 통해 위아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아자 에코빌리지 : 10월 24일~26일, 스페이스비 연남김채원 에디터 kim.chaewon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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