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배 유스컵 ‘8골’ 김주완 득점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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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유스컵에서도 득점왕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0일 16강 토너먼트까지 4경기에서 8골을 터뜨린...

경북 예일메디텍고 김주완이 지난 18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2025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 유스컵 서울 더풋볼A U18과의 경기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제천 | 문재원 기자지난 20일 16강 토너먼트까지 4경기에서 8골을 터뜨린 경북 예일메디텍고의 김주완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며 불을 지폈다. 김주완은 특히 FC 하위나이트를 상대로 치른 조별리그 2차전에서만 5골을 몰아넣으며 가속도를 붙였다.

조별리그 첫 경기인 서울 여의도고전에서는 이 경기 유일한 골로 결승골을 넣었고, 서울 더풋볼A U18과의 경기에서는 멀티골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하상현 감독은 “예선전을 치르면서 득점왕을 더 욕심내라고 지시했다”며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는데 박스 안에서 유효 슈팅이 많고 수비 한두 명 제치고 골 넣을 줄 아는 선수라 한 칸 올려서 투톱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체격 조건도 좋아 헤더 골도 자주 터뜨리며, 과거 공격에만 치중하던 스타일에서 벗어나 수비 가담과 적극적인 압박까지 보여주고 있다. 2위는 경기 세원U18의 이우진이다. 표성훈 코치는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상대 수비를 등지고 하는 연계 플레이를 잘한다”며 “바이에른 뮌헨 골잡이 해리 케인처럼 내려와서 볼을 받아 연계해주고, 이어 박스 안으로 들어가 마무리까지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우진은 출전 기회를 찾아 인천 부평고에서 세원U18로 팀을 옮겼다. 스포츠 많이 본 기사 토너먼트가 시작되면서 득점왕 경쟁 양상은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상현 감독은 “16강, 8강, 4강으로 갈수록 비슷한 수준의 팀들이라 골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성훈 코치 역시 “8강전이 고비인데 충남 신평고를 잘 넘어서 올라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며 이우진의 추가 득점에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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