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거석·임태희·강은희, 해외 시찰 명분...서울 조희연, 충북 윤건영 교육감은 불참
교사들이 잇달아 사망하는 상황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 임태희 경기교육감,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호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 선진교육 시찰이 목적이지만"하필 왜 지금 떠났느냐"는 비판 목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다른 시도 교육감 두 명은 서울서이초 교사 사망 뒤 해외 탐방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교육감의 호주방문 프로그램엔 IB교육, 생활교육, 다문화교육 관련 교육기관을 둘러보는 내용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해외 시찰행사 전체 주관은 교육감협이었고, 프로그램 주관은 대구교육청이었다. 한 전북지역 초등교사는 교육언론[창]에"우리지역 초등교사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도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고 의정부 H초 교사들의 억울한 죽음도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데 교육감들이 해외로 떠난 것이 말이 되는 행동이냐"라면서"해외 선진교육 시찰이 지금 이 시국에 그렇게 시급한 일이었느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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