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신도시 토지 매입 공무원 5명 추가 확인' SBS뉴스
광명시 소속 공무원과 광명도시공사 직원 등 1천500여 명이 조사 대상입니다.광명시는 이들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토지를 사전에 샀는지 살펴봤는데, 공무원 5명의 매입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지금까지 신도시 토지를 산 광명시 공무원은 기존에 알려진 6급 공무원 1명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박승원/광명시장 : 공무원들의 위법 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 등 일벌백계하여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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