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올해로 22회째를 맞은 한국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가...
계기판 없이 디스플레이로만 차량 조작을 하거나 사용자 편의에 따라 화면을 확장할 수 있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와이퍼를 조작하거나 전조등을 끄거나 켤 때 계기판이나 물리적 버튼 없이 터치로만 이뤄집니다.유리처럼 투명하게 화면 뒤쪽을 볼 수 있어서 제품 설명을 제공하는 기술도 있습니다.스마트폰 카메라 구멍을 없앤 기술은 시각적 개선 효과뿐 아니라 소비 전력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생산 공정 때 디스플레이 두께나 제품 모양을 검증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을 내놓은 곳도 있습니다. [최승준 / 카이스 직원 : 실제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런 측정 장비를 통해서 자동으로 여기는 10마이크로미터, 아니면 50나노미터 이런 식으로 사람이 볼 수 없는 부분을….]평상시에는 투명 상태를 유지하다 관광 정보를 띄어주기도 하는 모니터 역할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경제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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