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건강보험료를 한 달에 5만 원도 내지 못하는 이른바 '생계형 체납자'가 71만 세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 가운데 8만 명 이상은 노인과 장애인...
이 가운데 8만 명 이상은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지 않아 보험 급여도 제한돼있는 상태인데, 쉽게 말해 아파서 병원에 가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겁니다.4년 반 넘게 밀린 건강보험료가 120만 원에 달할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구축해서, 소외받는 이들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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