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마약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
국제 우편 등을 통해 몰래 들여오다 당국에 적발된 마약의 양만 최근 2년 사이 6배 넘게 늘었습니다.새것처럼 밀봉된 포장지를 뜯어보니 분유와 함께 분홍색, 파란색 알약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옵니다.해외에서 분유를 산 것처럼 속여 엑스터시 1,390여 정을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이처럼 국제우편이나 특송화물 등 해외 직구를 위장해 마약을 밀수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2020년 89kg이던 게 지난해에는 587kg으로, 불과 2년 사이 6.6배 가까이 늘었습니다.당국이 국내 유통을 미리 막은 마약의 양이 이 정도라, 실제 밀수가 시도되는 규모는 더 클 것으로 추정됩니다.YTN 손효정 [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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