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브랜드의 이른바 짝퉁 옷을 5년간 40억 원 어치나 만들어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정품이라면서..
해외 유명 브랜드의 이른바 짝퉁 옷을 5년간 40억 원 어치나 만들어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정품이라면서 가짜 수입신고서까지 올려놓았습니다. 여기 속아서 산 소비자가 8만 명이나 됩니다.집안 곳곳에서 해외 캐주얼 브랜드인 폴로, 라코스테 상표를 붙인 티셔츠가 나옵니다.이들은 5년 전 국내에 짝퉁 옷을 만드는 공장을 차렸습니다."남미에서 생산된 정품을 대량으로 수입해 가격을 낮췄다"며 소비자들을 속이기도 했습니다.
[박서경/관세청 서울본부세관 조사관 : 원단도 국내에서 생산된 원단이고, 이 제품을 제조한 제조업자가 봉제 경력이 30년 정도 되는 베테랑이거든요. 퀄리티만으로는 제품이 진품인지 가품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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