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의심해 아내 컵라면에 농약' 남편에 징역 3년 6개월 SBS SBSNEWS 사회뉴스
대전고법 형사1부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이런 사실을 모른 아내는 컵라면에서 이상한 맛이 난다며 더 먹지 않아 화를 면했습니다.항소심 재판부는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농약을 먹이려 시도했고 농약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비춰볼 때 위험성이 낮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주입한 농약 양이 치사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고 피고인이 20년 이상 남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고 노력한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 형이 무거워 부당해 보인다"며 원심의 형량을 깎아줬습니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6차 소환 조사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16일 여섯 번째로 검찰 출석을 했다.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