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2승·LPGA 선전에내년 6월까지 순위 지키면태극마크 달고 파리行 가능
태극마크 달고 파리行 가능 거의 10년 만이다. 어느새 세계랭킹 15위권에 재진입했다. 이 추세면 올림픽 출전권도 충분히 확보 가능하다. '지존' 신지애가 도전하면 더욱 흥미를 가져볼 만하다.
특히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아닌 곳을 주무대를 삼고 있는 선수 중에서는 신지애가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올 시즌 2승을 기록하고 있는 그는 LPGA 투어에 간간이 나섰으면서도 연이어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7월 US여자오픈 준우승, 8월 AIG 여자오픈 3위 등 메이저 대회 성적이 좋았다. 이어 지난달 22일 끝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올라 마침내 세계랭킹을 15위까지 끌어올렸다. 현재보다 세계랭킹을 더 높일 여지는 충분히 있다. 신지애는 2일부터 열릴 LPGA 투어 토토재팬 클래식에 출전한다. 다른 투어보다 랭킹 포인트를 많이 부여하는 LPGA 투어 대회에서 또 한 번 상위권 성적을 내면 랭킹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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