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고 합니다.\r박나래 성훈
박나래 측은 14일 “지난 1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악성루머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망법위반 혐의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뉴스1에 밝혔다.앞서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도 지난달 서울 광진 경찰서에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당시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린다”라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두고 묵과할 수 없어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성훈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대중에 소개한 반려견 양희와 관련된 악성루머까지 유포되자 추가 고소까지 진행한 상황이다.
박나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및 그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 및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사실무근인 내용을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방송인 박나래, 성훈 관련 악성루머 유포자 고소…경찰 수사 착수방송인 박나래 씨가 연기자 성훈 씨와 관련한 성적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유포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Read more »
누군 월 95만원, 누군 41만원…연금액 가른 건 바로 이 '마법' | 중앙일보기사 속 50여 개 질문에 답해보세요. 노후가 얼마나 준비됐나 알 수 있습니다.\r연금 노후 TheJoongAngPlus
Read more »
전경련, 대기업 차별규제 “61개 법률에 342개”···10개 중 3개는 낡은 규제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소위 ‘대기업 차별규제’가 61개 법률에 342개에 달하고, 이 규제 10개 중 3개는 제정된 지 20년이 넘은 ‘낡은 규제’라고 분석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