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살인 참사에 불안감'…진주 아파트 주민 이주 대책 추진 SBS SBSNEWS 사회뉴스
참사가 난 아파트 운영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내일까지 참사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LH는 참사가 난 이 동 희생자 가구와 같은 동 주민을 비롯해 인근 동 주민들의 민원도 함께 상담해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참사가 난 아파트 동은 야간이면 곳곳에 불이 꺼져 있습니다.이 아파트에는 참사 이후 정신적인 불안감과 안전 등을 우려해 이주를 원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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