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 8명' 완화 검토…방역패스용 QR코드 유지할 듯 SBS뉴스
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할 새 거리두기 조정안을 오는 금요일에 발표합니다. 사적 모임 인원이 늘고, 영업시간 제한이 조금 풀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전자출입명부 작성은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와 시간을 파악해 접촉자를 찾겠다는 건데, 최근 역학조사가 간소화해 필요성이 줄었습니다.방역 당국은 오는 금요일 새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하면서 이런 QR 체크인이나 안심콜 등 전자출입명부 중단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QR 코드는 이렇게 다중이용시설에 입장할 때 출입 명부 목적으로 사용하는 QR 코드와 그리고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갈 때 예방 접종을 증명하려고 사용하는 QR 코드, 이렇게 두 가지로 활용되고 있는데요.거리두기는 조금 푸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손영래/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 현재는 5만 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위중중 환자는 작년 12월 대비 상당히 낮고, 이러한 전반적인 유행 상황과 의료체계의 여력들을 고려하면서 ]위중증 환자는 314명으로 최근 조금씩 늘고 있고, 하루 사망자도 61명으로 27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개당 6천 원' 검사키트 편의점서 판다더니…'품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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