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한 차량에 찍힌 블랙박스 영상입니다.차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천천히 주행하는데요.우회전을 합니다 그런데…보셨나..
뭐가 지나갔나요?네, 다름 아닌 6살 남자아이였습니다. 주차장 통로에 홀로 엎드려 있었는데요.[기자]아이는 늑골이 골절돼 크게 다쳤는데 다행히 의식은 있는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는데요.100%요? 아이의 몸도 작고, 거기 아이가 엎드려 있을거라고 운전자가 인식하기 어렵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요?하지만 이 영상을 제보받은 전문가는 "당시 주차장 반사 거울로도 누워있는 아이를 보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도 대체로 운전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누리꾼들은 아이의 회복을 바라면서 "블랙박스에서는 보여도 운전 중 알아채기는 어려워 보인다", "애를 저렇게 방치한 보호자가 문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6살 아이는 사실 서있어도 운전자 입장에서 잘 보이지 않는데, 주차장 통로에 엎드려 있었다니까 발견이 어려웠을 것 같긴해요. 경찰 조사로 정확한 경위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친 아이는 건강하게 회복하길 바라겠습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자막뉴스] '임산부에 발사' 美 총격 사망 바디캠 공개에 충격지난달 24일, 도심 외곽에 있는 한적한 마트 주차장.누군...
Read more »
[단독] '불발탄 조작' 당시 무전병 최초 증언 '신원식, 짧게 쏘라 했다''신원식 중대장 무전병' 김 일병 "사고 직후 연락 와 훈련 종료, 몰랐다는 건 거짓말"
Read more »
소식이 좋은 건 알겠는데 실천은 너무 어렵다암 환자가 되어 '어떻게 먹느냐'를 고민하다
Read more »
산재 원인은 개인의 실수·질환? 강철 같은 노동자는 현실에 없다[왜냐면] 김동수 | 르포작가·‘유령들: 어느 대학 청소노동자 이야기’ 저자 “사고 원인을 개인에 돌리는 접근방식으론 기업의...
Read more »
주차장서 혼자 엎드려 있던 6살 역과…과실 두고 갑론을박지하 주차장 코너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엄마를 기다리던 6살 아이를 보지 못해 역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보자 A씨는 주차장에서 우회전하던 중 엎드려 있던 6살 남자아이를 역과했다. A씨에 따르면 엄마를 찾으러 나왔다고 진술한 이 아이는 사고 지점에서 앉았다가 엎드렸다가를 반복하며 30분 이상 머물러 있었다고 한다.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