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토너먼트 첫 골' 아르헨티나, 호주 2-1 누르고 8강 진출 SBS뉴스
아르헨티나는 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전반전 메시의 선제골과 후반전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을 엮어 호주에 2-1로 이겼습니다.2006년 독일 대회에서 데뷔한 뒤 조별리그에서만 통산 8골을 기록했던 메시는 자신의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 첫 득점을 올렸습니다.아르헨티나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미국을 3-1로 제압한 네덜란드와 10일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메시는 전반 35분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뒤로 내준 공을 골 지역 정면에서 왼발 땅볼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습니다.호주는 무게 중심을 앞으로 옮기며 의욕적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골키퍼 매슈 라이언의 실책에 추가 실점했습니다.벼랑 끝에 몰린 호주는 후반 32분 상대 자책골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후반 35분 아지즈 베이시가 왼쪽에서 4명을 제치며 골 지역으로 돌파해 들어간 뒤 슈팅을 날린 것이 수비수 발을 맞고 골대를 외면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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