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받고 승진 도왔다'…문 정부 때 임명한 소방청장 2명 기소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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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대가로 뇌물을 받고 국책사업 입찰정보를 누설했습니다.\r소방청장 뇌물

승진 대가 '루이비통' 지갑 받은 소방청장 검찰이 승진 대가로 뇌물을 받고, 국책사업 입찰정보를 누설한 혐의 등으로 전직 소방청장 2명을 재판에 넘겼다.

A씨와 B씨는 A씨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3대 소방청장을 지냈다. B씨는 바로 뒤인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 면직될 때까지 4대 소방청으로 일했다. 검찰은 A씨가 뇌물을 받고 C씨를 승진시키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소방청장인 A씨가 뇌물 대가로 청와대 인사비서관, 행정관에게 C씨 인사검증 통과를 청탁하고 소방청 차장으로 승진시켰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다른 직원을 통해 승진대상자 C씨에게 연락해 ‘뇌물을 주면 승진을 돕겠다”는 내용을 암시해 200만원을 먼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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