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말아낀 김문수 vs '개싸움' 자신한 한동훈

United States News News

'단일화' 말아낀 김문수 vs '개싸움' 자신한 한동훈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2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5%
  • Publisher: 51%

국힘 3일 최종후보 확정金, 5대광역권 GTX구축 공약韓, 손편지로 대구 민심 공략

국민의힘 대선 후보 최종 결정을 하루 앞둔 2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지속했다. 특히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에도 이날 대선 출마 선언을 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두고 단일화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두 후보에게서 경계하는 분위기가 역력히 드러났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과 부산을 찾았다.

창원 마산어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 전 대표는 김 전 장관, 한 전 총리를 겨냥해"다 훌륭한 분들인데 지금 이 절체절명의 개싸움에서 이재명 민주당을 꺾을 분들은 아니다"며"제가 여러분의 도구이자 용병, 최종병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대구 시민들을 향해 쓴 손 편지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그는 편지에서"어제 대법원의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로, 첫째 우리가 이길 가능성이 커졌고, 둘째 우리가 이기지 못하면 나라 망할 가능성도 커졌다"고 썼다.이번 경선에서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를 선거 전략으로 내세웠던 김 전 장관은 최근 단일화 의지가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온다는 물음에"관심법"이라며"아직 공식적인 후보는 아니다. 내일 오후 3시에 공식적인 후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때 더 책임 있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수서역 GTX 홍보관을 방문해 GTX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그는 임기 내 GTX 6개 노선 완성과 연장, 전국 5대 광역권 GTX 급행철도망 구축을 공약했다. 그러면서"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신속하게 세계 최고의 도시철도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maekyungsns /  🏆 15.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대선후보 되면 바로 한덕수와 단일화?…김문수 '○' 한동훈 '△'대선후보 되면 바로 한덕수와 단일화?…김문수 '○' 한동훈 '△'김문수·한동훈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30일 대선 출마가 예상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 문제에 대해 다소 온도차를 보였다. 한 후보는 그 이유에 대해 '지금 우리 국민의힘은 여기(경선)에 집중해야 한다'며 '단일화 이슈가 너무 크게 되는 것은 우리 당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승리에도 도움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우리 당 후보가 뽑힌 다음이어야지 뽑히기 전에 단일화를 논의할 수는 없다고 본다'며 '한덕수 대행이 나온다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결정 뒤) 늦지 않게, 국민들이 볼 때 합당한 방법으로 반드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

단일화 묻자, 김문수 O 한동훈 △…당명 변경론엔 한목소리 반발단일화 묻자, 김문수 O 한동훈 △…당명 변경론엔 한목소리 반발김·한 후보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방법론을 놓고도 인식 차를 보이며 충돌했지만 ‘반(反)이재명 빅텐트’를 위해 당 안팎에서 거론되는 ‘국민의힘 당명 변경’ 문제에 대해선 한목소리로 반발했다. 김 후보는 '한 후보는 ‘조선제일검’이라고 말할 정도의 명성이 높은 검사로, 최태원 (SK그룹) 회장, 현대차 정몽구 (전) 회장을 구속했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때 구속했다'면서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의 발전 시기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 수사'라고 말했다.
Read more »

‘한덕수’ 논쟁 빠진 국힘…김문수 쪽 “단일화 해야” 한동훈 쪽 “노욕”‘한덕수’ 논쟁 빠진 국힘…김문수 쪽 “단일화 해야” 한동훈 쪽 “노욕”“내란 혐의 수사 대상. 파면된 대통령이 임명한 총리.” “윤석열 어게인.” 국민의힘 2차 대선 경선 결과가 발표된 다음날인 30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캠프 쪽 인사들이 1일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한 성토를 일제히 쏟아
Read more »

파기환송, 단일화 변수되나…더 세진 한동훈, 말 아낀 김문수파기환송, 단일화 변수되나…더 세진 한동훈, 말 아낀 김문수대법원이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하면서 이날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사임한 한덕수 전 대행과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단일화에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 후보 캠프 전략총괄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으로 한 전 대행의 출마도 동시에 명분을 잃었다'며 '이재명을 막기 위해 한덕수라도 차출하자는 주장이 무색해진 것'이라고 썼다.
Read more »

한덕수-국힘 단일화, 김문수·한동훈 경선 결과 따라 방식 달라진다한덕수-국힘 단일화, 김문수·한동훈 경선 결과 따라 방식 달라진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사퇴하고 2일 6·3 대선 출마 선언을 예고하면서, 3일 확정되는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선거공보물 발주 일정 등을 고려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10~11일) 전
Read more »

'개싸움 감당할 사람은 나' 자필편지 쓴 한동훈…GTX 탄 김문수'개싸움 감당할 사람은 나' 자필편지 쓴 한동훈…GTX 탄 김문수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최종 선출하는 3차 경선 투표 마지막 날인 2일 김문수·한동훈 후보가 당심·민심 끌어안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심야 폭거로 국정이 ‘대대대행(代代代行)’이란 참담한 상황으로 추락했다'며 '대선에서 승리해 이재명의 집권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썼다. 경선 투표 첫날인 전날 ‘민심 풍향계’로 불리는 충청 지역을 찾았던 김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수서역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보관을 방문했다.
Read more »



Render Time: 2026-04-02 21: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