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구조물 안정화…소방대도 철수' SBS SBSNEWS 국제_글로벌뉴스
소방대 대변인 가브리엘 플뤼스는 AP에 "성당 벽이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은 더는 없다"면서 소방관들이 벽과 성당 지붕 잔해의 온도를 떨어뜨릴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지난 15일 발생한 화재로 첨탑이 무너지고 목재 지붕이 불에 타는 등 큰 피해를 본 노트르담 대성당은 소방관들의 발 빠른 대응으로 석회암으로 된 건물의 기본 구조는 상당 부분 보존할 수 있었지만, 일부는 여전히 붕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외신 보도가 앞서 나온 바 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프랑스 뉴스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토요일인 20일 또 한 번 전국적인 '노란 조끼' 시위가 벌어질 예정이라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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