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건이 일어난 버스는 오전 10시 5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는데 버스 기사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출발이 늦어졌다. 심지어 버스 기사가 항의하는 승객에게 '네가 뭔데 XXX아'라고 욕설을 했다고 한 목격자는 주장했다. 버스회사 측은 버스 내 CCTV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버스기사에 대한 징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 시외고속버스,고속버스,버스기사,버스기사폭행
시외버스 안에서 30대 버스기사가 지연 출발에 항의한 70대 승객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스회사 측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사과했다.이날 사건이 일어난 버스는 오전 10시 5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는데 버스 기사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출발이 늦어졌다.
이에 한 70대 남성 승객이 항의하면서 버스기사와 말다툼이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버스기사가 승객의 멱살을 잡고 버스 창가 쪽으로 밀쳤다.실제로 공개된 사건 당시 영상을 보면 버스기사는 몸싸움 과정에서 “XXX이” 등 승객을 향해 욕설을 했다. 버스기사는 승객이 먼저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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