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 만든 극비 수중감시체계가 잠수정 폭발음 탐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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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 만든 극비 수중감시체계가 잠수정 폭발음 탐지'

강건택 특파원=북대서양 심해에서 실종된 타이태닉호 관광용 잠수정의 폭발음을 포착한 것은 미국이 냉전 시대에 구축한 극비 수중 감시체계일 가능성이 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5일 전했다.WSJ에 따르면 미국은 2차 세계대전 때 대서양에서 독일 잠수함 유보트를 탐지하기 위한 장거리 수중음파탐지 시스템을 개발했다.SOSUS는 소련 붕괴 이후에야 처음으로 그 이름이 알려졌으나, 해저 청음기들의 위치와 능력은 여전히 특급 기밀이다.당시 소리를 포착한 것은 당국이 실종된 잠수정 수색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을 줬다고 WSJ은 보도했다.

SOSUS가 사고를 당한 선박 잔해를 찾아내는 데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63년 시험운항 중 129명 전원이 사망한 핵추진 잠수함 USS 스레셔호 침몰 사고도 그 사례 중 하나다.한편, 미국과 캐나다 당국이 이번 타이탄 사고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미 해군은 대규모 인양 장비를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플라이어웨이 심해 인양 시스템'은 타이탄 크기의 선체를 충분히 인양할 수 있지만, 이 장비를 동원해야 할 만큼 커다란 잔해 조각들이 있을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미 해군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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