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달 30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시 외곽 지역에 살포합니다.17일 ...
17일 서울시는 어묵 반죽의 갈색 사각 덩어리 형태에 백신을 넣어 만든 미끼 예방약을 살포한다고 밝혔습니다.현재까지 서울시에서 광견병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서울 경계를 따라 50~100m 간격으로 한 지점당 15~20개씩 총 157㎞에 살포될 예정입니다.
사람이 만져 체취가 남게 되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으며 피부가 약한 사람의 경우 예방약을 만졌을 때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광견병을 원천 차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을철 산행 시에는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길에 떨어져 있는 '이것'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서울시가 다음달 30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시 외곽 지역에 살포한다.17일 서...
Read more »
'길에 떨어져 있는 '이것'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서울시가 다음달 30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시 외곽 지역에 살포한다.17일 서...
Read more »
‘킹달러=국제유가 하락’은 옛 말···“환율 변동성 막을 정책 필요”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 국제유가는 하락했던 과거 추세와 달리 2021년부터 달러와 국제유가가 이...
Read more »
'가족에게 보내 달라'...하마스, 20대 여성 인질 공개 [지금이뉴스]가자지구에 이스라엘의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상전을 치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