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김포의 서울 편입론을 고리로 서울과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편입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변화된 생활권을 행정구역이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게 이유...
변화된 생활권을 행정구역이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게 이유인데, 교육과 치안 같은 민감한 문제와 결부된 만큼 더 관심이 쏠립니다.바로 생활권 불일치입니다.이렇게 공원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지만, 무려 3개의 지방자치단체로 나뉘어 있는 겁니다.교통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위례신도시 하남 지역의 경우, 행정기관이 집중된 원도심과 산을 사이에 두고 단절돼 우체국 업무를 보러 고속도로까지 타야 합니다.관할 파출소와 소방서도 인접 여부가 아닌 행정구역에 따라 달라집니다.앞서 지난 1973년과 1995년, 고양과 광명 일부를 서울로 편입한 사례가 있지만, '핀포인트' 통합을 해법으로 삼기엔 해당 지자체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그래픽 :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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