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가 경찰에 화성 8차 사건과 초등학생 실종 사건의 범행 동기를 털어놓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들..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가 경찰에 화성 8차 사건과 초등학생 실종 사건의 범행 동기를 털어놓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들은 이춘재가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구체적으로 자백했는데요. 하지만 다른 사건들은 범행 동기에 대해서 여전히 입을 닫고 있습니다.지난 9월, 이춘재는 30여 년 전 범행을 모두 자백했습니다.하지만 이춘재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이유에 대해선 입을 굳게 닫고 있었습니다.
1989년 사건 당시에는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우연히 초등학생을 발견해 범행했다"고 프로파일러에게 말했다는 겁니다.두 사건 모두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이라고 주장한 겁니다.경찰은 이달 안으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23년 전 공수처 처음 주장한 박원순 “심장 터질 듯이 기쁘다”23년 전 공수처 처음 주장한 박원순 “심장 터질 듯 기쁘다”
Read more »
서울 노원구 아파트 관리소장·경리직원 극단적 선택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 직원과 아파트 관리소장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서울 노원경찰서...
Read more »
[밀착카메라] 성탄절 앞두고 '극단적 선택'…그들은 왜지난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일가족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현장을 찾아서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밀착카메..
Read more »
이춘재 '죽으려고 야산 갔다 초등생 살해' 주장연쇄 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가 지난 1989년 '초등학생 실종 사건'에 대해, 우연히 저지른 범행이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춘재가 사건 당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야산에 올라갔다가 우연히 만난 어린이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춘재가...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