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공방어체계, 사우디 하늘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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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공 요격무기 수출 유력네이버, 디지털플랫폼 계약현대건설도 가스플랜트 수주

최종적으로 계약이 마무리되면 중동 지역을 한국 방위산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삼으려는 윤석열 정부의 전략에도 탄력이 붙게 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2일 저녁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대공방어체계, 화력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방산 협력 논의가 막바지 단계"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사우디 측과 체결하게 될 구체적 계약 내용과 규모에 대해선 말을 아끼고 있다. 중동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무기체계 종류와 계약 규모를 밝히는 것을 사우디 측이 민감하게 여기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대통령실 관계자는"성사 단계에 와 있고, 그 규모와 액수가 상당히 크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리 기술로 만든 '디지털플랫폼정부' 수출 계약도 성사됐다. 한국과 사우디 간 협력을 디지털 분야로 확대하는 성과를 도출한 것이다. 23일 오후 사우디 리야드 네옴 전시관에서 열린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 맞춰 네이버와 사우디 도시농촌주택부가 1억달러 규모의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가상현실 공간인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해 사우디 5대 도시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은 사우디 아람코와 24억달러 규모의 '자푸라 2 가스플랜트 패키지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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