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강벨트에 화력집중…金, 낙동강 거쳐 인천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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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前 막판표심 공략이재명, 3년전 윤석열에 패한서울 광진·성동·동대문 누벼김문수, TK·PK서 보수 결집맥아더장군처럼 대역전 노려

맥아더장군처럼 대역전 노려 대선을 6일 앞두고 이재명·김문수·이준석 후보가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는 3년 전에 패했던 서울 동부권을 찾았다. 김 후보는 텃밭인 낙동강전선을 지켜내고 인천에 상륙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준석 후보는 여의도, 강남 등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28일 이재명 후보는 서울 광진구를 시작으로 중랑·성동·동대문구를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누볐다.

지난 대선에서는 중랑을 제외하고는 성동, 광진, 동대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패한 바 있다. 민주당은 서울 동부권에서 우세를 점해왔으나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이 실패하면서 국민의힘에 빼앗겼다. 이번 대선에서는 서울 동부권에서 압승을 거두겠다는 것이 민주당 구상이다. 이재명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서도"6월 3일 내란 세력이 다시 귀환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김 후보는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을 다시 찾았다. 경남 창원 국립3·15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김해·부산·양산·경산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에서는 영남대 학생들을 만나고 집중 유세를 펼쳤다. 사전투표 첫날에는 이재명 후보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찾을 예정이다. 김 후보는 맥아더 장군 동상을 참배하며 수도권 일정을 시작한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낙동강벨트를 지키고 수도권을 누비는 일정을 '인천상륙작전, 대역전의 서막'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준석 후보는 여의도·강남에서 청년과 직장인을 겨냥한 메시지를 내놨다. 여의도공원 유세에서는"직장인들은 대부분 유리지갑인데 월급을 받아서 세금 까고, 준조세 까고, 주택담보대출 갚으면 남는 돈이 얼마인가"라며"이걸 늘려보자는 얘기를 선거 캠페인으로 삼아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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