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추방 결정...월북 두 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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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북한이 두 달 만에 월북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북한은 킹이 미군 내에서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을 받아 이에 대한 반감으로 북한으로 넘어왔다고 주장했습니다.월북 두 달여 만에 추방이 결정됐습니다.이에 대한 반감과 불평등한 미국 사회에 대한 환멸로 월북을 결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한범 /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냉전기와 다르게 미국인이 북한 내부에서 대내외적으로 선전 효과를 보기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고요. 여러 가지로 부담만 가중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방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지난 2013년 관광 도중 억류된 미국인은 추방 결정 발표 당일 고려항공으로 평양에서 베이징에 도착했고,킹이 군인 신분이란 점 등을 고려해 판문점을 통해 인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정치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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